대전시립미술관이 2018 미술주간을 맞아
다음 달(10) 5일 미술관 분수대 광장에서
'바이오 파티'를 엽니다.
다음 달 2일에서 14일까지인 미술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미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국내 최대 미술 출제로,
대전시립미술관은 '대전비엔날레 2018
바이오'와 연계해 미술관 보물찾기,
미디어아트와 디제잉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바이오 파티' 참가 신청은
대전시립미술관이나 미술주간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200명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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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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