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맑은 하늘 아래 공기가 깨끗한 하루 예상됩니다.
하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만큼 체온관리는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날씨 정보 박찬송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파란 하늘에 깨끗한 공기,
연휴 마지막 날 날씨였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오늘도
대체로 맑은 하늘 이어지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수준으로 공기도
깨끗하겠습니다.
하지만 아침에는 꽤 쌀쌀합니다.
지금 대전의 기온은 어제 이 시각보다
2도 이상 떨어져 있는데요.
한낮에 대전 24도로 어제만큼 오르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입고 벗기 편한 겉옷을 챙겨 외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한편 태풍 짜미는
현재 강한 중형급으로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해상에서 이동 중입니다.
일요일과 월요일 사이 일본 열도를 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역별 날씨입니다.
낮 기온 금산 23도, 세종과 공주 24도,
충남 북부 지역은 한낮에 홍성 22도, 서산 24도 예상됩니다.
충남 남부 지역은 낮 기온 서천 25도까지 높아지겠습니다.
서해 중부 먼 바다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서해 중부 해상에서 바다의 물결은
최고 1.5미터로 일겠습니다.
내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공기는 오늘만큼 깨끗하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금산 10도, 천안 11도, 대전 13도, 서천 14도.
한낮에는 서천 24도, 대전과 금산 23도, 천안 22도 예상됩니다.
아침, 저녁 쌀쌀한 날씨는 계속되겠습니다.
우리 지역은 주말까지 비 소식 없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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