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가 끝난 첫날인 오늘(27)
충청권 고속도로 양방향 대부분 구간에서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이었던 어제(26)
평소 주말 수준인 차량 380만여 대가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해 귀경하면서
종일 꽉 막힌 흐름을 보였지만,
밤 10시를 넘겨 정체는 대부분 해소됐고,
현재 막히는 구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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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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