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전지역 사업체와 종사자 수가
증가세를 유지한 가운데 특히 20대 청년
사업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기준 대전지역 사업체는 11만 5천여 개,
종사자는 60만 5천여 명으로 전년 대비
사업체는 2%, 종사자 수는 1.5% 증가했습니다.
사업체 대표 연령은 50대가 전체의 34%로
가장 많았고, 29살 이하도 3천4백여 개 업체로
1년 전보다 13% 증가해 청년 창업이 활발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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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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