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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전지역 사업체·종사자 증가

문은선 기자 입력 2018-09-27 07:30:00 조회수 39

지난해 대전지역 사업체와 종사자 수가
증가세를 유지한 가운데 특히 20대 청년
사업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기준 대전지역 사업체는 11만 5천여 개,
종사자는 60만 5천여 명으로 전년 대비
사업체는 2%, 종사자 수는 1.5% 증가했습니다.

사업체 대표 연령은 50대가 전체의 34%로
가장 많았고, 29살 이하도 3천4백여 개 업체로
1년 전보다 13% 증가해 청년 창업이 활발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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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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