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충남의 미분양주택 물량이
9천여 가구를 넘는 등 미분양 적체 현상이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8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에 따르면 충남은 9천953 가구로
미분양 규모가 경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특히 준공 후 미분양 물량도 전달보다
2% 감소했지만, 3천65 가구로 여전히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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