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4-1생활권 반곡동에
국책연구단지 제2 청사가 들어설 전망입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한국노동연구원 등 3개 기관 200여 명이
현재 민간 상가건물에 입주하고 있는 여건을
반영해 연구단지 맞은편 기존 상업용지 4필지를
제2 청사 입지로 개발계획을 변경했습니다.
행복청에 따르면, 국책연구단지 근무 인원은
2014년 말 이전 당시보다 2백여 명 증가한
천276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행복청은 또, 6-4생활권 해밀리의
단독 주택용지를 단지형 주택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개별 필지에서
블록형으로 변경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