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에 아동보호 전문기관이 추가
설치될 전망입니다.
대전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이광복 의원은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내년도 아동보호전문기관
설치와 운영 예산 3억 원이 확보돼 지역
아동보호 전문기관을 새로 설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은 지난 2016년 기준 아동학대
신고접수가 885건으로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데도 아동보호전문기관은 현재 단 한
곳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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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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