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 열명 가운데 7명은
미세먼지를 심각한 문제로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충남도가 최근 도민 2천 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한 결과,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나
불편이 매우 심각하거나 심각한 편이라는
응답이 68.8%로, 지난해보다 8% 포인트 가량
높아졌습니다.
또 미세먼지 줄이기를 위한 방법으로
45.2%가 태양광과 조력,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꼽았고 도민 열명
가운데 여섯명은 이를 위해 5% 이내의
전기요금을 더 부담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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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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