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국 제98주기 유관순 열사 추모제가
오늘 오전 11시 천안시 병천면
유관순열사추모각에서 엄수됩니다.
천안시와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추모제엔 각계 인사와
기념사업회원 등 천여 명이 참석하고
대통령 이름으로 추모화환이 보내질
예정입니다.
유관순 열사는 1919년 4월 1일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다 체포돼
모진 옥고를 치르다 18세의 어린 나이로
순국했으며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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