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대전과 세종,충남지역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가 9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지역 288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월 중소기업건강도 지수는 86.6으로
이달 보다 4% 포인트 올랐습니다.
이는 두 달 연속 상승한 것으로,
일부 업종이 계절적 비수기를 벗어나고
연말특수를 앞둔 인쇄 기록 매체업 등에서
실적개선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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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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