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가 10월의 독립운동가로
현천묵 선생을 선정하고, 다음 한 달 동안
독립기념관에서 공훈을 기리는 전시회를
갖습니다.
현천묵 선생은 보성학교 교감,
대한협회 경성 지회장으로 활동했으며
민족교육과 독립운동 단체 통합에 앞장선
공로로 지난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에
추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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