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내포신도시의 혁신도시
추가 지정을 위해 본격적인 공론화에
나섰습니다.
도는 오는 4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를 열고 혁신도시법 개정을
통한 대전 지역 인재 채용 역차별 해소
방안과 내포 혁신도시 육성 방안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할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 5월부터 혁신도시 지정과
공공기관 이전 논리 개발을 마련하기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4년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등에 따라
수도권 공공기관 154곳이 전국 혁신도시와
세종시로 이전했지만 대전과 충남은
세종시 건설을 이유로 혁신도시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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