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10월의 무인도서로
태안군 근흥면 옹도를 선정했습니다.
옹도는 신진도항에서 서쪽으로 12km쯤
떨어진 작은 섬으로 물 위에 비치는 섬의
모습이 항아리를 닮았다고 해서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옹도는 선박의 안전을 위해
지난 1907년 등대가 세워진 후 2013년까지
106년간 일반인 출입이 금지돼
자연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으며,
개방 이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