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홍도육교 지하화 공사로
연말까지 삼성오거리 대전로 방향으로
일부 교통이 통제됩니다.
대전시는 삼성오거리 굴착공사를 위해
1단계 대전역 방향, 2단계 한남오거리
방향으로 왕복 7차로 가운데 2차로를 통제하고 대종로, 대전천서로·북로, 태전로,
동산 지하차도 등으로 우회시킬 예정입니다.
홍도육교 지하화공사는 971억 원을 들여
삼성동 성당네거리~홍도동 경성볼링센터
구간을 왕복 4차로에서 6~8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로 지난해 5월 착공해
오는 2020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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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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