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분기 대전·충남 지역의
경기 지표들이 보합세를 나타냈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가
지역 경제 동향을 분석한 결과
수출과 제조업 생산은 증가했지만,
소비와 투자는 지난 2분기와 비슷하거나
다소 감소했습니다.
또, 소비자 물가는 오름세가 한풀 꺾였고
주택 매매가와 전셋값은 다소 하락했으며,
기업의 자금 사정은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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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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