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에서 3천만 원 이상
지방세 고액 체납자가 469명, 체납액은
581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에 따르면, 이들을 포함해
전국에서 집계한 지방세 고액 체납액이
1조 5천억원이 넘었습니다.
또 지방세 3천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 중
월 급여 소득이 5백만 원이 넘는 고소득자도
557명, 7백억 여원이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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