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3명이 숨지고 37명이 다치는
대규모 화재가 발생했던 세종시 새롬동
트리쉐이드 주상복합 아파트에 대한 안전진단 결과가 오는 12일쯤 나올 전망입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현재 용역 업체가
기술자문위원회의 요구로 보수·보강 내용을
보완하고 있으며 건물 전체의 구조적 안전
이상 유무 등을 담은 최종 보고서는
오는 12일쯤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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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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