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지역 주택 매맷값은 보합세를 유지하고 전세는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의 9월 주택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 매맷값은 대전과 세종은
전달 대비 각각 0.18%, 0.01% 상승하고
충남은 0.03% 하락하는 등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반해 전셋값은
세종 -0.33%, 충남 -0.19%, 대전 -0.01% 등
소폭 하락세였습니다.
감정원은 이번 조사는 9·13대책 이전에
이뤄져, 주택 안정 대책 영향은 반영되지
않았으며 매맷값은 이사철 수요로 보합세를
유지했지만 전셋값은 신규 입주물량 누적으로
소폭 하락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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