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전통시장 내
청년 상인을 지원하고 있지만,
이들 10곳 가운데 3~4곳은 3년을 넘기지
못하고 휴·폐업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바른미래당 김삼화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3년간 지원한 499개 점포 가운데
37%인 184곳이 경영악화 등을 이유로
폐업이나 휴업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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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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