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근흥면에 있는 '옹도'가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10월의 무인도서에
선정됐습니다.
옹도는 신진도항에서 서쪽으로 12km 떨어진 0.17㎢ 면적의 작은 섬으로,
수면 위에 비치는 모습이 항아리를 닮아
옹도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2013년
개방 전까지 106년간 일반인 출입이 금지돼
섬의 자연이 잘 보존된 곳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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