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학생복협의회가 충남도의
중,고교생 무상교복 지원 사업의
조례 수정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협의회 측은 무상교복 지원 조례에
"학생에게 현물을 지급한 뒤 업체에
대금을 지급한다"라는 조항은 학생의
교복 선택권 박탈과 소상공인 말살 정책이라고 주장하며 "현금 또는 바우처를 통한
지역 상품권 지급"으로 수정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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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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