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학도들의 학습의 장인 대전 예지중고
학생 백여 명이 허태정 대전시장 면담을
요구하며 시장실 앞을 점거하고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만학도들은 허 시장이 출마했을 때 공약한
학력인정 학교를 시립학교로 세우겠다는
약속을 하루빨리 이행하라고 촉구하며,
어제 오후 4시부터 대전시청사로
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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