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외연도 항로가 연안여객선 준공영제
보조항로로 선정돼 이달부터 하루 2차례
운항한다고 보령시가 밝혔습니다.
여객선 준공영제는 적자 누적으로 인한
단절 우려 항로 등의 운영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대천∼외연도 항로는 호도, 녹도,
외연도에 기항하며 보령지역 전체 섬 인구의 26%와 관광객이 주 고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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