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 서울에서 열린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희귀 난치성 질환 투병 중인데도
20년 간 경로당 봉사를 한 대전 중구의
62살 최인남 씨가 국민훈장을 받았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최인남 씨가 1994년부터
경로당 무료 급식소 봉사활동을 시작해
2010년부터는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30여 명에게 매일 도시락 배달을 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노인복지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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