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투병 중에도 노인 봉사 최인남 씨 국민훈장 받아

안준철 기자 입력 2018-10-03 07:30:00 조회수 126

어제(2) 서울에서 열린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희귀 난치성 질환 투병 중인데도
20년 간 경로당 봉사를 한 대전 중구의
62살 최인남 씨가 국민훈장을 받았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최인남 씨가 1994년부터
경로당 무료 급식소 봉사활동을 시작해
2010년부터는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30여 명에게 매일 도시락 배달을 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노인복지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