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오는 5일까지 나흘 동안
새 야구장인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을 위한
세 번째 용역 입찰을 진행합니다.
대전시는 앞서 두 번의 입찰이 유찰되자
전국 업체를 대상으로 세 번째 입찰에 나섰고
이번 용역에선 야구장 신축 후보지 검토와 함께 사업비와 운영계획, 교통대책 등이 포함됩니다.
야구장 신축 후보지에는
한밭종합운동장 외에도
유성구 구암역과 대덕구 연축동 일원,
서남부종합스포츠 타운, 원도심 등
5곳을 올려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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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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