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독립기념관과 보령 대천해수욕장,
서산 해미읍성 등이 관광객이 뽑은
충남 대표 관광지에 선정됐습니다.
충남도는 도내 관광객과 SNS 이용자
6천여 명을 대상으로 15개 시·군별로 2개씩
대표 관광지와 대표 음식, 30경 30미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표 음식에는 천안 호두과자와 공주밤,
홍성 한우와 예산 소갈비 등이 뽑혔으며,
도는 30경 30미를 온라인 등에서 홍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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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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