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자 등을 줄이기 위한
교통사고 예방 안전도우미를
다음 달(11) 말까지 연장 운영합니다.
안전도우미는 교통사고 관련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선정된 대전역 앞 횡단보도 등,
사고가 잦은 25곳에서 현장 활동을 벌입니다.
경찰청의 8월 말 기준
대전시 교통사고 사망자는 54명으로
1년 전 46명보다 17% 증가했고,
무단횡단과 교통신호 위반이
사망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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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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