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순부터 금강의 모든 보가
4대강 가운데 처음으로 완전 개방됩니다.
수문 개방을 두고 지역 농민의 반발에 부딪혔던
백제보는 농민과 환경당국의 합의로
이달 중순부터 수문이 모두 열립니다.
이에따라 이미 수문이 개방된 공주보와
세종보 등 금강의 모든 보가 처음으로
완정 개방되며 백제보는 수막 재배를 위해
다음 달 7일부터 내년 3월까지 다시 수문을
닫을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