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에서 최근 5년 간
각종 부정을 저질러 징계받은 교직원 수가
15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 카이스트는 지도학생을
성희롱하고 연구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교수 A씨를 해임했습니다.
또 지난 2015년 학생 인건비 3천 400만원을
빼돌린 교수 B씨에게 정직 6개월 처분을
내리는 등 최근 5년 간 횡령과 연구윤리
위반 등 각종 부정으로 징계받은 교직원이
15명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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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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