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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월평공원 민간특례 공론화 토론회 파행

뉴스팀 기자 입력 2018-10-08 07:30:00 조회수 155

대전 월평공원 민간특례사업의 방향을 정할
시민참여단의 숙의 토론회가 시민참여단
모집 방식에 문제를 제기한 개발 반대 측
인사들의 불참으로 파행했습니다.

지난 6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1차 숙의 토론회는 시민참여단 200명 가운데 150명이 참여했지만, 민간특례사업에 반대하는 시민단체와 주민단체 관계자들이 일제히 불참해 반쪽으로 진행됐습니다.

월평공원 공론화위원회는 내일(9일)
현장방문과 20일 제2차 숙의 토론회를 거쳐
이달 말까지 최종 권고안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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