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박완주 의원이 산림청 국정감사 자료에서
최근 5년간 악취 때문에 제거한 은행나무가
5천3백여 그루로, 천526그루를 없앤 대전시가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2011년부터 버려지는 수목을
재활용하는 나무은행 사업을 시행하고 있고
일부 지방자치단체는 은행나무를 완충녹지나
공원 등에 옮겨 심고 있지만, 대전시는
전량 폐기처분하고 있다며 산림자원
활용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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