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의 데이트 폭력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충남의 데이트 폭력 건수는
재작년 144건에서 지난 해 336건으로,
한 해 만에 133% 증가해 전국에서 증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전의 데이트 폭력 접수건은 517건에서
585건으로 소폭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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