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친환경농업을 이끌
‘친환경 청년농부 육성 프로젝트’대상자로
60명을 최종 선발했습니다.
청년농부들은 앞으로 각 지역의 영농법인을
설립하는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내년에는
롯데마트와의 연계 판로도 지원될 예정입니다.
친환경 청년농부 육성 프로젝트는
농림부, 롯데쇼핑과 함께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해 올해부터 2022년까지 100억 원이
투자돼 매년 50명씩 총 250명의 청년농부가
선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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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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