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북한과 과학기술분야 교류 협력에
나섰습니다.
이재관 행정부시장은
북한에서 열린 10.4 선언 11주년 공동
기념행사에 참석해 카이스트 등과 북측의
김책공대, 평양 이과대학 등과 교류 협력을
논의하자고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덕특구와 북한 국가과학원 등
연구기관 교류와 함께 대표과학관
전시·프로그램 교류, 2019 남북
친선축구경기대회, 4·27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행사에 북측예술단 초청 등도
제안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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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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