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이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학교급식 납품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해
모두 안전하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검사는 지난달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등 40개 학교를 직접 방문해
오징어와 고등어 등 학교급식 수산물을
품목당 1~2㎏씩 채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채취한 시료는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으며, 검사 결과
방사성 물질인 요오드와 세슘이 검출되지 않아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