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오는 12월 초까지 두 달 동안
대전과 오송, 조치원역 주차장에
지역자활센터 소속 노동자 2명씩을 배치해
친환경 세차 서비스를 시범 운영합니다.
이 서비스는 열차 이용객이 주차하는 동안
차량 이동 없이 세차를 받을 수 있으며,
종이컵 한 컵 정도로 중형차 한 대를 세차하는 친환경 기법을 도입해 환경 오염을 줄이고
비용도 저렴합니다.
코레일은 시범 운영을 한 뒤
이르면 연말부터 전국 62개 역 주차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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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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