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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대진침대 야적 라돈 침대 해체 완료

고병권 기자 입력 2018-10-10 07:30:00 조회수 174

천안 대진침대 본사에 야적돼 있던
라돈 침대 매트리스 5만 천여 개가
모두 해체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은
오늘 지역 간담회에서 천안 대진침대
본사에 있는 매트리스 2만 9천여 개와,
전국에서 추가로 수거된 2만 2천여 개 등
5만 천여 개의 매트리스를
지난 7일까지 모두 해체했다고 밝혔습니다.

천안 대진침대 본사의 매트리스가
모두 해체된 것은 지난 5월 처음 문제가
촉발된 이후 5개월 만입니다.

하지만 이와 별도로 당진항 야적장에
쌓여있는 매트리스 만 7천여 장은
현장 해체에 대한 주민 반대가 커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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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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