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0주년을 맞는
세계과학도시연합 WTA 총회가
오늘(10)부터 나흘간
베트남 빈증성에서 열립니다.
세계과학도시연합은 대전시가 주도해
만든 도시 간 국제기구로, 올해는
스마트시티와 지속가능한 혁신 동력 등을
주제로 총회가 진행됩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총회를 계기로
동남아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베트남과
지방정부, 대학, 연구기관, 기업 간
공동 교류협력 증진 방안을 협의하고
대전기업의 시장개척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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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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