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공립 유치원·초등교사 임용시험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상승하고 세종은 다소
하락했습니다.
대전과 세종교육청에 따르면
내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시험 경쟁률은 대전은 평균
7.3대 1로 지난해 5.2 대 1보다 높아졌습니다.
세종은 4.61대 1로 지난해 경쟁률 5.35대 1
보다 다소 떨어졌으며 대전과 세종 모두
제1차 시험은 11월 10일에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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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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