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오는 15일부터 올해 수확한
공공비축미곡 2천 192톤을 매입합니다.
올해 매입 품종은
삼광과 새일미 2종으로
산물벼의 경우 다음 달 16일까지 1,400톤,
40kg짜리 3만 5천 포를 매입하고
건조벼의 경우 다음 달 초부터 연말까지
792톤을 매입할 계획입니다.
매입 가격은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결정되며
천안시는 올해 우선지급금을 주지 않는 대신
포대당 3만 원의 중간정산금을 지급해
농가의 자금 운용을 돕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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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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