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계룡산 첫 단풍이 어제(11) 관측됐습니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산 정상에서부터
20%가량 물든 첫 단풍이 어제 관측됐고,
이는 지난해보다 이틀 빠르며
평년보다 엿새 빠른 수준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기상청은 9월 이후 계룡산의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 단풍이 빨리 들었다며
산 전체의 80%가 물드는 절정에 이르는 시기는
약 2주 뒤에 나타나겠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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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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