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최초의 유아전용 안전체험시설이
오는 2020년 아산에 들어섭니다.
충남도교육청은 가칭 '북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 착수보고회를 열고, 옛 아산 신리초
부지를 활용해, 지상 2층 규모로, 4개 분야
11개 체험실과 부대시설을 설치하는 내용의
청사진을 논의했습니다.
충남 북부유아체험교육원은 놀이와 유아
중심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 대응능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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