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정규 시즌을 3위로 마치고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했습니다.
한화는 넥센과 기아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승리 팀과 오는 19일, 대전에서 열릴 1차전을
시작으로 5전 3선승제의 준플레이오프를
치릅니다.
한화 한용덕 감독은 그제(13)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1차전 선발을 이미 정했다고
밝힌 가운데 외국인 투수 두 명 가운데 한 명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