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10명 가운데 1명 이상은
1인당 평균 18만 원을 지원하는
2018년도 1학기 대학 입학금 지원 장학금을
받지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은
입학금 지원 장학금을 받지 못 한 학생이
대상 인원 45만여 명 중 5만 3천여 명으로
미신청률이 11.7%를 기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조 의원은 천안 백석대 등 일부 대학의
미신청률이 20%를 넘었다며, 일괄 지급방식으로 개정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입학금 지원 장학금은 입학금 단계적 폐지를
이행한 대학의 그해 입학금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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