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지원하는
`제5회 풀꽃문학상` 본상에 나기철 시인의 시집
`지금도 낭낭히`가, 젊은시인상에는
이해존 시인의 시집 `당신에게 건넨 말이
소문이 되어 돌아왔다`가 뽑혔습니다.
풀꽃문학상은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나태주 시인의 시 `풀꽃` 탄생을 기념해
지난 2014년 제정됐으며, 시상식은 오는 20일
공주풀꽃문학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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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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