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이 고위급 회담을 열어
9월 평양공동선언 이행을 합의하면서
지역에서도 관련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지역에선
다음달부터 예정된 동·서해선 철도와
도로 연결, 현대화를 위한 착공과 관련해
철도공사 등 철도 관련 사업과
소나무 재선충 방제와 양묘장 현대화 등
남북 산림협력을 위한 산림청 역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 남북이 다음달 중 금강산에서 적십자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내 이산가족의
상봉과 영상편지 교환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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