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에 국내 대기업의
대규모 생산시설이 들어섭니다.
충남도와 도내 7개 시·군, LG화학 등
22개 기업 대표는 합동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천안과 논산, 계룡, 당진 등
7개 시·군 산단에 오는 2021년까지
5천482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당진 석문국가산단에는 LG화학이
2천억 원을 들여 합성수지 생산 공장을 짓고
산업용로봇 장비 제조업체 등 10곳의
본사가 이전하는 등 22개 업체가 공장
신·증설에 나서면 천여 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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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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