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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아산 무궁화 해체 공식화..도민구단 창설 제안

이승섭 기자 입력 2018-10-17 07:30:00 조회수 85

경찰청이 프로축구 아산 무궁화의 해체를
공식화했습니다.

경찰청은 그제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올해부터 의무경찰 가운데
프로축구 신규 선수를 뽑지 않겠다고
공식 통보했습니다.

경찰청이 선수 선발을 중단하면
아산 무궁화 축구단은 선수 14명만 남게 돼
내년부터 K리그에 출전할 수 없으며
아산시는 구단 해체의 대안으로 충남도에
도민 구단 창설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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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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