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부터 닷새간 베트남 빈증성에서 열린
세계과학도시연합 창립 2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허태정 대전시장은 25개 회원국이
대전에 조성 중인 스마트시티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허 시장은 또 하이테크 페어에서 지역
235개 기업이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계약과
양해각서 15건을 체결하는 등 지역 기업의
동남아 시장진출 가능성도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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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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