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밤사이 들어온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어제(16)저녁 세종시 부강면의
한 스티로폼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서 추산 7억 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세종소방본부는 창고 한 동이 전소되고
창고 내부에 있던 설비와 스티로폼 원료 등이
불에 타 피해 규모가 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원료 보관 창고에서 탄화가스가 누출돼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날이 밝는대로
현장 조사를 벌여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힐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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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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